붕어빵을 가끔 사 먹는 편인데, 요즘은 3마리에 2천 원이더라고요. 좋아하는 간식이지만 가격이 참 많이 올랐다는 생각이 들어요. 어렸을 때 트럭에서 10마리에 천 원씩 팔던 붕어빵이 아직 기억나거든요. 목차1. 트럭에서 팔던 10마리 천 원 붕어빵2. 호떡은 좋아하지만 오래 못 먹었어요3. 닭꼬치 한 개가 거의 5천 원이라니1. 트럭에서 팔던 10마리 천 원 붕어빵그때는 천 원을 내면 붕어빵 열 마리를 살 수 있었죠. 지금 붕어빵 가격을 보면 자꾸 그 트럭이 생각나요. 같은 천 원인데 살 수 있는 개수가 이렇게 달라졌네요. 가격 이야기가 나온 김에 찾아보니, 2025년 12월 아주경제 기사에도 서울 남영역 근처 한 가게에서 붕어빵을 3마리 2천 원에 팔았다는 내용이 있더라고요. 가게마다 가격은 다르겠지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