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파일럿 오토파일럿(Copilot Autopilot)은 역할과 목표를 정해 주면 반복 업무와 후속 확인을 이어가는 AI 에이전트로 발표됐습니다. 채널을 살피거나 며칠 뒤 프로젝트를 다시 이어가는 식입니다. 다만 2026년 9월 27일 기준, Microsoft가 밝힌 다음 단계는 9월 말 비공개 시험 대상 확대입니다. 지금 누구나 켜서 쓰는 기능은 아닙니다. 9월 25일 공식 발표궁금한 건 이름보다 실제 맡길 수 있는 일입니다. 아래에서는 발표에 나온 업무 사례를 풀어보고, 기존 Chat·Cowork와 비교하겠습니다. 직접 사용한 후기는 아닙니다.목차1. 회의 준비에서 후속 확인까지 이어간다2. Chat·Cowork와 무엇이 다른가3. 사람이 정할 목표와 권한은 남는다4. 지금 바로 누구나 쓸 수 있는 단..